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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눈재수술이 필요한 눈, 다양한 유형에 대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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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쌍꺼풀 수술은 성형수술 중 가장 보편화된 수술중 하나이다. 쌍꺼풀 수술 후 심각한 부작용이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풀린 경우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성형외과를 방문해서 쌍꺼풀재수술을 하는 경우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쌍꺼풀이 너무 두껍다고 생각하는 경우이다.
일명 “소세지”라고 하는 경우인데 이 경우는 단순히 쌍거풀을 크게 잡았거나 붓기가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 큰원인 중 하나는 눈뜨는 힘이 약한데도 불구하고 눈매교정을 하지않고 일반적인 쌍거풀 라인을 잡고 수술했거나 눈매교정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이다. 쌍거풀의 크기는 적당하게 잡았다고 생각하지만 눈이 크게 떠지지 않으니 쌍거풀 크기가 크게 보일 수 밖에 없다. 일명 “소세지”눈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대다수의 경우는 눈매교정만 재대로 수술해준다면 쉽게 해결되리라 본다. 또한 눈매교정이 재대로 되고나면 눈뜨는 힘이 좋아져서 붓기가 빠지는 속도도 아주 빨라 절개법으로 수술하더라도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일주일에서 10일정도면 충분하다.물론 실제 라인을 과하게 크게 잡았다면 높은 라인을 풀어주고 다시 라인을 낮추어 교정을 해주어야 하겠다.

둘째, 쌍거풀이 짝짝이로 보이거나 눈뜨는 힘이 짝짝이 인 경우이다.
이 경우 라인을 좌우 대칭으로 잘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짝짝이로 보인다면 눈뜨는 힘이 짝짝이 인 경우로 눈매교정을 통해 라인을 맞추어 줄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눈뜨는 힘이 좌우가 다르다면 마치 시이소처럼 한쪽만 올린다면 반대편 눈거풀이 쳐져 보일 수 있어 양측눈을 같이 수술해서 대칭을 만들어 주어야 겠다. 마찬가지로 라인을 잘못 잡았다면 라인을 교정해 주는 수술을 시행해야겠다.

셋째, 쌍거풀이 풀린 경우이다.
이 경우는 비교적 교정을 하기가 간단한 경우이나, 매몰법으로 풀린 눈인 경우 가능하면 절개법으로 수술을 해 주어야 하며, 절개법으로 수술했으나 풀린 경우라면 생활습관중 눈을 많이 비비는 습관이 있는지, 눈을 아주세게 질끈질끈 감는 경우가 많은지 등을 고려해 보고 재수술을 시행하더라도 이러한 습관을 바꾸지 않는다면 다시 풀릴 가능성이 있으니 습관의 개선도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또한 피부의 두께나 눈뜨는 힘이 약한 경우에도 잘 풀리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니 이러한 부분을 잘 고려해서 어떤수술을 시행할 지 잘 판단할 필요가 있다.

부산 서면 제이스타성형외과 정재학 원장은 “재수술중 가장 많은 쌍거풀이 너무 큰 경우는 인상을 강하게 보이게 하고 나이가 들어보이게 한다. 이런 경우 이전 쌍거풀의 유착을 확실히 풀어내고 눈뜨는 근육(상안검거근)을 정확히 교정해주어 라인을 줄여주고 또렷한 눈매로 바꾸어준다면 자연스럽고 부드러워보이는 인상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 고 조언했다. “또한, 재수술은 이전의 수술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그 원인과 현재 눈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게 정확한 수술을 설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병원 선택 시 꼼꼼한 관찰로 이러한 개개인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상세한 상담을 하는 병원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정재학 원장은 부산 백병원 성형외과 교수 출신으로 종합병원에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2015년 09월 07일(월) 15:23:34 온라인 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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